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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팜스토리도드람B&F, 양돈장 화재 예방 ‘든든한 지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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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보 | 조회 : 2175 등록일 : 2026.08.07 |
20년간 전기점검 솔루션 운영
전문인력 농장 직접 방문 점검
"전기 화재 대부분 예방 가능"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은 양돈장에서 전기 사용이 가장 많은 시기다. 환기팬과 쿨링패드, 냉방장비 가동 시간이 길어지면서 전기설비에 걸리는 부하도 함께 늘어난다. 이 때문에 작은 누전이나 접촉 불량도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전기 안전점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팜스토리도드람B&F는 고객 농가의 화재 예방을 위해 약 20년 동안 전기점검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1급 전기기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 농장을 직접 방문해 배전반과 분전함, 전기배선, 주요 전력설비를 점검하고 열화상 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과열이나 누전 여부를 확인한다. 축사 화재는 대부분 전기적 요인에서 발생한다. 소방청 화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돈사 화재는 149건 발생했으며 전기적 요인은 56%로 절반이상을 차지했다. 화재는 한 번 발생하면 축사와 시설은 물론 사육 중인 돼지까지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아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전기점검은 단순히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오래된 배선이나 차단기 이상, 접속부 발열 등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찾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안내한다. 평소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점검하는 만큼 농가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신혜성 팜스토리도드람B&F PM은 "여름철에는 냉방시설 사용이 늘면서 전기설비에 부담이 커진다"며 "평소 문제가 없어 보이더라도 과열이나 접촉 불량이 진행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 화재는 대부분 예방이 가능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고객 농가를 직접 찾아가 점검하고 화재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팜스토리도드람B&F는 전기점검솔루션 외에도 경영분석, 수의임상병리, 환기, 영양, 출하브랜드 등 복체인솔루션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각 분야 전문 인력이 농장을 방문해 생산성과 경영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함께 점검하고 상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팜스토리도드람B&F는 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꾸준히 발굴해 고객 농가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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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팜스토리 도드람B&F “제 18회 MSY 24두 전략 세미나” 개최(2012-09-26) | 2012.11.02 | 263779 |
| 5 | 팜스토리 도드람B&F 하계 수련회 실시(2012-08-08) | 2012.11.02 | 257453 |
| 4 | 홍성 양돈 전략 세미나(2012-07-11) | 2012.07.20 | 267294 |
| 3 | 제 146회 품질경영위원회 | 2012.07.20 | 265845 |
| 2 | 제 17회 MSY 24두 세미나(2012-06-26) | 2012.07.05 | 276793 |